반응형 정보,상식/인물27 기모란 교수 프로필 나이 요즘 jtbc 뉴스룸 코로나관련 뉴스에 패널로 출연 중인 미중년 의사분이 계시다. 국립암센터 암관리학과 기모란 교수님이다. 언론에서 찾을 수 있는 기모란 교수의 흔적은 2015년 메르스 사태 때 부터이다. 기모란 교수 프로필 학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원 예방의학과 박사 경력: 국립암센터 암관리학과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예방의학교실 부교수. 대한예방의학회 비대위원장. 기모란 교수 나이는 1965년생으로 올해 56세. 최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관련해서 국회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대책특위 전문가 간담회 참석 및 각종 언론에 코로나관련 패널로 참여중. 전공이 예방의학과인 만큼 감염예방에 관해 각종 충고를 아끼지 않는 분. 기모란 교수가 강조하는 것은 역시 마스크와 손씻기. 기모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20. 2. 27. 맥도날드 조주연 사장 돌연사퇴, 기습 가격인상, 600명 정규직 채용. 앓던 이가 빠진 기분이다. 박근혜가 하야하고 구속됐을 때 느낌이 이만했던가? 조주연 맥도널드 사장이 돌연 사퇴했다. 기업 ceo의 자리보전 보다 내 입에 들어갈 햄버거의 퀄리티가 더 소중하다. 이분은 내 입맛과 추억보다 원가 절감을 더 소중히 여긴 분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던 맥도널드 햄버거를 원가 절감을 이유로 맛없게 만든 주범이 물러났다. 사실 맥도널드는 이미 한물가고 있었으니 조주연 사장 탓만은 아니다. 매각 설이 나오고 있던 차에 조주연 사장이 와서 건틀릿으로 핑거 스냅을 튕겨서 맛도 퀄리티도 절반으로 사라지게 했을 뿐이다. 원가 절감과 매출 향상으로 팔릴만한 기업으로 만들라고 데려다 놓았더니 너무 티 나게 이익만 내려다보니 해서 이미지마저 절반으로 깎아 드셨다. 그러니 보낸 분들 속이 편할 리가.. 2020. 1. 20. 토트넘 번리 손흥민 70m 질주골 원더골 움짤 토트넘 번리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손흥민이 중앙선 앞에서부터 상대 골대까지 70m 거리를 골키퍼 포함 9명을 제끼고 달려가서 1골을 넣고, 1어시를 기록했다. 세상에 박지성보다 더 뛰어난 것 같다. 손은 3개의 심장을 가졌나보다. 70미터를 공을 차먼서 뛰었는데 12초 걸렸다. 올림픽에서는 100미터 육상 선수로 뛰게 해야될 것 같아. 손날두라는 별멸이나 손메시 같은 별명은 더 이상 영광 아니다. 손날두는 호날두가 가져야할 별명이고 손메시 역시 메시에게 줘야할 별명이다. 이미 손흥민은 그 자체로 손흥민이다. 손 자체가 월드 클래스다. 7명을 등 뒤에 달고 골키퍼 포함 9명을 제끼면서 70m 달리는데 12초....원더골 미침. 2019. 12. 8. 유관순 열사 고문 전 미공개사진 유관순 열사 고문전 건강할 때의 미공개 사진 이 사진은 유관순 열사가 체포되지 않았을 때의 건강했을 때 사진으로 지금까지 미공개되었다가. 최근 공개된 사진. 저도 처음본 사진 이라서.. 동그라미 친 사진과 아래 계신분이 유관순 열사입니다. 국사책이나 어디서나 고문 받고 아픈 상태로 부었던 사진만 봤죠. 이렇게 고운 분이셨는데... 그토록 모질게 고문 당하셨다니... 아직도 유니클로 사는 것들을 고...아...아베를 고ㅜ.자.. 2019. 11. 21. 한국국방연구원 김진아 박사 프로필 북한군사연구실 좀 전에 sbs뉴스를 보다가 우연히 보게된 한국국방연구원 북한연구실 김진아 박사에 눈길이 갔다. 아산정책연구원의 김지윤박사처럼 김진아 박사도 뇌섹녀로서 아름다워 보여서 관심이 생겼다. 김진아 박사 나이가 궁금해서 찾아봤지만 학번이나 나이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일단 40대는 넘지 않았을까 추측컨데 꽤 동안이 아닐까 생각된다. 김진아 라는 이름이 흔해서 배우며 모델이며 김정훈과 연애의 맛에 출연한 동명이인의 글이 많아서 김진아 박사에 대한 정보는 적은 편이다. 프로필 학력 터프츠대학교 대학원 플레처 스쿨 국제관계학 박사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학 석사 경력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 선임연구원 한국국방연구원(KIDA) 현안연구팀 연구원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회원 2019. 3. 5. 코미디빅리그 오지라퍼 개그우먼 코빅 김다온 몸매 인스타그램, 나이 2017.11.05 요즘은 개콘도 식상하고...아마도 눈에 익은 익숙한 개그맨들이 자꾸만 빠져 나가서 그런 것 같다. 물론 개콘에서 미녀들이 종종 등장하는 맛에 보기는 하는데...솔직히 개그가 재밌지는 않다. 그에 반해서 지상파3사에서 잔뼈가 굵은 개그맨들이 모여 앉은 코미디빅리그는 갈수록 재밌어지고 있다. 개콘이 성공했었던 것이 철저한 경쟁 시스템이었듯이, 코빅도 경쟁이 재미를 키우는 것 같다. 그런 와중에 코빅의 수많은 개그맨 중에 특이한 이력을 가진 개그맨이 있다. 바로 코미디빅리스 오지라퍼에서 여자친구 역으로 등장하는 김다온이다. 코빅 김다온은 FC강원 구장의 장내 아나운서를 지냈고, 8년간 프리랜서를 하면서, 연극배우도 했다. 연극으로 내공을 충분히 다졌지만, 아직도 코빅에서 크게 뜨지 못하고 .. 2019. 2. 22.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