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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식298

불가사리 요리? 아무르 튀김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바닥층을 훑다가 바늘에 끌려 나오는 불가사리는 썩 반갑지 않죠. 해파리와 더불어 바다 생태계를 위협하는 유해 생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바로 불가사리입니다. 불가사리가 더 골치 아픈 이유는 해파리는 차라리 먹을 수라도 있는데, 불가사리는 극피동물로 먹기가 꺼려지는 생물이죠. 물론 같은 극피동물인 성게는 훌륭한 식재료로 활용하고 있지만, 불가사리에 대한 식용 여부는 크게 알려진 바가 많지 않습니다. 일본 쿠마모토(熊本)의 아마쿠사 제도(天草諸島)지역에서는 3~5월 불가사리의 산란철에 잡아 그 불가사리 알을 먹는다고 합니다. 불가사리 알의 맛은 성게알의 맛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중국 칭다오를 비롯한 시장 가판대에서 불가사리 튀김 꼬치를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일단 불가사리를 식용으.. 2020. 3. 11.
기모란 교수 프로필 나이 요즘 jtbc 뉴스룸 코로나관련 뉴스에 패널로 출연 중인 미중년 의사분이 계시다. 국립암센터 암관리학과 기모란 교수님이다. 언론에서 찾을 수 있는 기모란 교수의 흔적은 2015년 메르스 사태 때 부터이다. 기모란 교수 프로필 학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원 예방의학과 박사 경력: 국립암센터 암관리학과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예방의학교실 부교수. 대한예방의학회 비대위원장. 기모란 교수 나이는 1965년생으로 올해 56세. 최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관련해서 국회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대책특위 전문가 간담회 참석 및 각종 언론에 코로나관련 패널로 참여중. 전공이 예방의학과인 만큼 감염예방에 관해 각종 충고를 아끼지 않는 분. 기모란 교수가 강조하는 것은 역시 마스크와 손씻기. 기모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20. 2. 27.
조재윤 낚시터 강화도 실내 사계절 바다낚시터 선두바다낚시터? 굴착기 자격증 배우 조재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박건형, 이천희, 김수로와 함께 출연한 이날, 조재윤의 취미 생활에 대해 언급이 있었다. 이거 저거 취미를 갖다 보니, 굴착기 자격증도 땄고, 낚시에도 취미를 가져서 마니아급이 됐다고... 근데... 도시 어부에 조재윤 나왔을 때 잘했던가? 뭐 아무튼 직접 굴착기로 저수지를 파서 조재윤 낚시터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디지??? 분명 바다 실내 민물 낚시터 운영 중이라고 나와 있는데... 인터넷 검색에서는 조재윤 낚시터 이름이 나오지 않고 있다. 위 사진이 조재윤 씨가 운영하는 낚시터라면, 오른쪽의 바다낚시터는 강화도 선두 바다낚시터 같고... 선두 바다낚시터라면, 왼쪽 실내 바다낚시터 역시 강화 바다 사계절 낚시터일 테고... A 선두바다낚시터 낚시터 | 상세 .. 2020. 2. 27.
공군 3호기 대통령 전용기로 일본 코로나 크루즈 한국인 이송 파견 정부는 일본 코로나 크루즈 선내 한국인 구출을 위해 공군 3호기 귀빈용 수송기 파견을 검토 중이다. 한국으로 돌아오기를 희망하는 크루즈 한국인은 6명으로 대형 전세기를 띄우기보다는 정부 소유의 수송기 중에 비교적 소형에 속하는 귀빈용 수송기를 이용을 검토하는 중이다. 언론에서는 대통령 전용기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엄밀히 대통령 전용기가 아니고 귀빈용 공군 수송기다. 일반 군용 수송기와 달리 귀빈의 여행 탑승용으로 개조되어 서음이 적고 탑승감도 뛰어나다. 검토중인 기체는 등록번호 02050번 cn-235 기체로 공군 3호기로 불린다. 공군 1호기는 현재 대한항공에서 2021년까지 장기 임대해 이용중인 보잉 747기종이다. 공군 2호기는 공군 1호기 대체용 및 국무총리 이하 장관들도 이용 가능한 중장거리 여객.. 2020. 2. 18.
사랑의 불시착 스위스 촬영지 이젤발트 호수 브리엔트 사랑의 불시착 스위스 촬영지 이젤발트 호수 브리엔츠 레이크. 이정혁 역의 현빈이 호수 선착장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손예진이 스쳐 지나갔던 사랑의 불시착 호수 촬영지는 스위스 이젤 발트 마을의 브리엔트 호수다. 사랑의 불시착 스위스 촬영지 Iseltwald 브리엔츠 호수 이젤발트 브리엔츠 호수 정확한 촬영지는 브리엔츠 호숫가의 개인 주택 Seepark Iseltwald의 보트 선착장이다. Lake Brienz, Switzerland 2020. 2. 6.
금광보다 비싼 마포 쌍용황금아파트 유래와 시세 금광보다 비싼 마포 쌍용황금아파트 유래 쌍용건설이 마포에 아파트를 지을 때 기반 공사 현장에서 금맥이 발견됐다. 1999년에 마포 재개발구역에서 쌍용건설이 충분한 경제성이 있는 금맥을 발견했다. 금광이 발견됐으니 금을 캐는게 맞겠지만... 서울의 땅 값은 그 땅에 아파트를 지어서 파는 것이 거기에 있는 금광산을 개발하는 것보다 이익이라 금맥을 그대로 묻어버리고 아파트를 지었다고 한다. 경제적 가치도 중요하지만 서울 한복판에 광산을 만들면 그 민원이 뒷감당하기 힘들어서 묻었다는게 학계의 정설이다. 그래서 마포 쌍용아파트는 뜬금없이 이름에 황금이 들어가 쌍용 황금 아파트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과거에는 광업권은 특수물권으로 매우 강한 권리를 가진 적이 있었으나 도시나 국도 등 국가 기간망에는 환경평가나 민원.. 2020.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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